위자료
이혼 |40년 이상 남편의 폭언과 폭력에 시달리던 아내 조정 2개월 만에 이혼 + 아파트 확보
2025-08-22
승소사례 › 위자료
이혼 |40년 이상 남편의 폭언과 폭력에 시달리던 아내 조정 2개월 만에 이혼 + 아파트 확보
한 달에 세 번 경찰을 부를 만큼 심해진 폭력, 조정 신청 약 2개월 만에 이혼을 마쳤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 아내남편
혼인기간
3년 이내5년 이내10년 이내10년 이상✓ 20년 이상
자녀
없음미성년 자녀 ( 명)✓ 성년 자녀 (2명)
이혼 사유
부정행위✓ 폭언·폭력✓ 경제적인 문제악의의 유기의처증·의부증성격차이·갈등별거기타사유
결과
종결 형태
판결✓ 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 이혼위자료✓ 재산분할 (아파트 소유권 이전)친권·양육권양육비면접교섭
소송기간
약 2개월
① 사건 개요
혼인 40년 차였습니다. 남편은 제대로 된 직장 생활을 하지 않았고, 의뢰인은 우유배달과 식당 운영으로 가족을 부양했습니다. 그럼에도 남편은 의뢰인을 하녀처럼 대하며 폭언과 위협을 이어 갔고, 한 달 사이에 세 번이나 경찰에 신고할 정도로 폭력이 심해지자 의뢰인은 집을 나와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남편 얼굴만 봐도 가슴이 뛰고 무서워요."
결과
나우리는 남편의 경제적 무능과 인격 무시, 폭언과 위협적인 행동을 정리해 혼인 파탄의 책임이 남편에게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정에서 이혼이 성립했고, 남편이 정해진 날까지 집에서 나가도록 정해 의뢰인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오래 참아 온 세월이 길수록, 이제는 나 자신의 안전과 평온을 먼저 지켜야 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함께 보면 좋은 법률정보
혼자 견디지 마세요. 이혼의 첫걸음부터 함께 길을 찾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사례
검색 키워드#가정폭력#황혼이혼#혼인40년#아내대리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