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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

이혼 |이혼 후 아이 아빠가 낸 친권자 변경 청구, 외국 국적 엄마가 막아 내 친권 지켜

2026-10-31

이혼 후 아이 아빠가 낸 친권자 변경 청구, 외국 국적 엄마가 막아 내 친권 지켜 – 나우리 성공사례 법원 문서

승소사례 › 자녀문제

이혼 |이혼 후 아이 아빠가 낸 친권자 변경 청구, 외국 국적 엄마가 막아 내 친권 지켜

이혼 후 아이 아빠가 친권자를 자신으로 바꿔 달라는 심판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아이의 복리를 위해 친권자를 변경할 만한 사정변경이 없다며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남편
자녀
없음 미성년 자녀 (1명)성년 자녀 ( 명)

결과

종결 형태
판결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위자료재산분할 친권·양육권 (상대방 친권자 변경 청구 기각)양육비면접교섭
소송기간

2020년 심판 청구 → 2021년 7월 심판

① 사건 개요

이혼 후 아이를 키워 온 외국 국적의 엄마를 상대로, 아이 아빠는 아이의 친권자를 자신으로 바꿔 달라는 심판을 청구했습니다. 나우리는 엄마를 대리해 그동안의 양육 상황과 아이의 상태를 정리했고, 법원은 아이의 성별과 나이, 현재까지의 양육 상황 등에 비추어 친권자를 바꿀 만한 사정변경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아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이혼 후에 상대방이 친권자를 바꿔 달라고 할 수 있나요?"

결과

이혼 후에도 아이의 복리를 위해 필요하면 가정법원에 친권자나 양육자 변경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정해진 친권자를 바꾸려면 그 사이에 아이의 복리를 위해 변경이 필요할 만한 사정변경이 있어야 합니다.

걱정

"어떤 경우에 친권자 변경이 받아들여지지 않나요?"

결과

현재 양육 환경이 안정적이고 아이가 잘 지내고 있다면 법원은 변경을 쉽게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법원은 아이의 성별과 나이, 그동안의 양육 상황을 고려해 사정변경이 없다고 보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이혼 뒤 홀로 아이를 키워 온 의뢰인은 아이 아빠가 친권을 가져가겠다고 나서자 아이와의 일상이 흔들릴까 걱정했습니다. 그동안 아이를 안정적으로 키워 온 사정을 정리해 친권자 변경 청구를 막아 냈고, 아이와의 생활을 그대로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미 안정된 아이의 일상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법원은 아이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봅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검색 키워드#친권자변경#양육자변경#사정변경#국제결혼#엄마대리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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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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