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이혼 |혼인 47년, 남편의 이혼소송에서 상가 지분 45% 재산분할 + 두 자녀 지분 증여까지 조정
2026-11-04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혼인 47년, 남편의 이혼소송에서 상가 지분 45% 재산분할 + 두 자녀 지분 증여까지 조정
혼인 47년 만에 남편이 이혼소송을 낸 사건에서, 아내는 조정으로 이혼하면서 남편으로부터 상가 지분 45%를 재산분할로 이전받고, 남편이 같은 상가의 지분 10%씩을 두 자녀에게 증여하기로 정했습니다. 나머지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귀속시키고 이후 서로 일체의 청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건 내용
결과
2021년 남편 소 제기 → 2021년 11월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남편이 이혼만 청구했는데 재산분할도 함께 정리할 수 있나요?"
이혼소송이 진행되는 중에도 조정을 통해 재산분할과 위자료 등 재산 문제를 함께 합의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편이 이혼만 청구했지만, 조정에서 남편이 상가 지분 45%를 재산분할로 아내에게 이전하고 나머지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귀속시키는 내용까지 정해 한 번에 마무리했습니다.
"이혼하면서 자녀에게 재산을 넘겨주도록 정할 수도 있나요?"
조정은 당사자 사이의 합의로 이루어지므로, 재산분할과 함께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하는 내용도 조정조항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편이 아내에게 이전하는 지분과 별도로, 같은 상가의 10% 지분씩을 두 자녀에게 증여를 원인으로 이전하기로 정했습니다.
"이혼 뒤에 재산 문제로 다시 다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정조항에 정한 것 외에는 서로 위자료·재산분할 등 일체의 청구를 포기하고 분쟁을 제기하지 않는다는 부제소 합의를 넣으면, 이혼 뒤 재산 문제로 다시 다툴 여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각자 명의의 재산과 채무는 각자에게 귀속시키고, 민사·형사·가사 등 일체의 분쟁을 제기하지 않기로 정했습니다.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혼인 47년 만에 남편으로부터 이혼소송을 받은 사건이었습니다. 남편의 청구는 이혼뿐이었지만 조정에서 재산 문제까지 함께 다뤄, 의뢰인이 상가 지분 45%를 재산분할로 받고 두 자녀 몫의 지분 증여까지 조정조항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부제소 합의로 이후 분쟁의 여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혼만 청구된 소송이라도 재산 문제는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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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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