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승소사례

  • 홈
  • 승소사례
  • 승소사례
대표적인 사건
  • 도가니 사건(장애인 성폭력)
  • 울산계모사건(아동학대)
  • 조두순 사건(아동성폭력)
  • 도가니 사건(장애인 성폭력)
  • 세월호 사건
  • 영화감독 김기덕 미투사건
  • 대구 중학생 사건(학교폭력)
  • 연극 감독 이윤택 미투사건
  • 칠곡계모사건 (아동학대)
  • 홍상수감독 이혼소송(부인측 변호)

승소사례

재산분할

이혼 |명의신탁·특유재산이라던 남편 명의 아파트도 분할대상, 아내에게 재산분할 11억 2,900만 원 + 양육권

2026-11-04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명의신탁·특유재산이라던 남편 명의 아파트도 분할대상, 아내에게 재산분할 11억 2,900만 원 + 양육권

아내가 이혼과 재산분할 약 23억 3,314만 원 등을 청구하자 남편도 반소로 위자료와 친권·양육권을 청구한 사건에서, 법원은 남편이 명의신탁 또는 특유재산이라고 주장한 남편 명의 부동산을 분할대상에 포함해 재산분할 11억 2,900만 원을 인정하고, 아이의 친권자·양육자로 아내를 지정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남편
혼인기간
3년 이내5년 이내10년 이내 10년 이상20년 이상
자녀
없음 미성년 자녀 (1명)성년 자녀 ( 명)
이혼 사유
부정행위폭언·폭력 경제적인 문제악의의 유기의처증·의부증 성격차이·갈등 별거기타사유

결과

종결 형태
판결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 위자료 (남편 반소 위자료 3,000만 원 기각) 재산분할 (11억 2,900만 원) 친권·양육권 (아내 지정) 양육비 (월 150만 원)면접교섭
소송기간

2020년 3월 아내 소 제기·2022년 9월 남편 반소 → 2023년 5월 판결

① 사건 개요

2008년 결혼식을 올린 부부 사이에서, 아내는 혼인 후 가사와 육아를 전담했고 남편은 가족과 함께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생활비 문제와 성격 차이로 갈등이 깊어져 2020년 2월부터 별거했고, 아내는 2020년 3월 이혼소송을 내며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약 23억 3,314만 원, 친권·양육권과 양육비를 청구했습니다. 남편도 반소로 이혼과 위자료 3,000만 원, 친권·양육권을 청구했습니다. 나우리는 아내를 대리했고,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대등하다며 양쪽 위자료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산분할에서는 남편이 가족의 돈으로 산 명의신탁 재산이거나 혼인 전 특유재산이라고 주장한 남편 명의 아파트 등을, 명의신탁을 인정할 증거가 없고 아내가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며 재산 유지에 기여했다며 분할대상에 포함했습니다. 그 결과 남편이 아내에게 재산분할 11억 2,900만 원을 지급하고, 아내가 친권자·양육자로 지정되어 월 150만 원의 양육비를 받게 되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남편이 부모 돈으로 산 명의신탁 재산이라고 하면 재산분할에서 빠지나요?"

결과

명의신탁이라는 주장은 그 사실이 증거로 입증되어야 받아들여지고, 혼인 전 재산이라도 상대 배우자가 그 유지에 협력했다면 분할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남편이 낸 증거만으로는 명의신탁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았고, 아내가 혼인기간 동안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며 재산의 가치 유지와 감소 방지에 기여했다며 남편 명의 아파트 등을 분할대상에 포함했습니다.

걱정

"별거 중 아이가 남편과 지내고 있어도 엄마가 양육자로 지정될 수 있나요?"

결과

양육자는 지금 누가 아이를 데리고 있는지만이 아니라 아이의 나이와 의사, 양육환경, 부모의 양육의사 등을 종합해 정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별거 이후 아이가 남편과 함께 지내 왔지만, 법원은 이러한 사정을 모두 참작해 아내를 친권자·양육자로 지정하고 남편에게 월 15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남편에게는 월 2회 1박 2일 등의 면접교섭이 정해졌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남편은 자기 명의 아파트 등이 가족의 돈으로 산 명의신탁 재산이거나 혼인 전 재산이라며 재산분할 대상에서 빼야 한다고 다퉜습니다. 법원은 명의신탁을 인정할 증거가 없고 아내가 혼인기간 동안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며 재산 유지에 기여했다고 보아 이 부동산들을 분할대상에 포함했고, 재산분할 11억 2,900만 원과 함께 아이의 친권·양육권도 아내에게 인정했습니다.

"가사와 육아도 재산을 지켜 온 기여입니다. 명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검색 키워드#재산분할#명의신탁#특유재산#가사기여#양육권#양육비#아내대리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담당변호사

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