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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재산분할

이혼 |남편의 위자료·재산분할 2억 1,000만 원 청구, 재산분할 4,000만 원으로 막고 가압류도 풀어

2026-11-04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남편의 위자료·재산분할 2억 1,000만 원 청구, 재산분할 4,000만 원으로 막고 가압류도 풀어

남편이 이혼소송을 내며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1억 8,000만 원을 청구하고 부동산 가압류까지 해 둔 사건에서, 아내는 반소로 맞섰고 조정으로 위자료 없이 재산분할 4,000만 원을 나누어 지급하되 남편이 가압류를 풀기로 정리되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남편

결과

종결 형태
판결 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 위자료 (남편 청구 3,000만 원 → 0원) 재산분할 (남편 청구 1억 8,000만 원 → 4,000만 원)친권·양육권양육비면접교섭
소송기간

2021년 남편 소 제기·2022년 아내 반소 → 2022년 11월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남편은 2021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내면서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1억 8,000만 원을 청구했고, 소송과 별도로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도 신청해 두었습니다. 나우리는 아내를 대리해 2022년 반소로 이혼과 위자료 5,000만 원을 청구하며 맞섰습니다. 사건은 2022년 11월 조정으로 마무리되었는데, 두 사람은 이혼하되 아내가 남편에게 재산분할로 4,000만 원을 두 차례에 나누어 지급하고, 남편은 돈을 받는 동시에 가압류 신청을 취하하고 집행해제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그 밖의 재산과 채무는 각자 명의대로 귀속시키고, 서로의 연금에 대한 분할연금수급권도 포기했습니다. 남편의 위자료 청구를 포함한 나머지 본소·반소 청구는 모두 포기하고, 앞으로 혼인과 이혼에 관한 일체의 추가 청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배우자가 위자료와 재산분할로 2억 원 넘게 청구하면 그대로 줘야 하나요?"

결과

청구 금액이 그대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위자료는 혼인 파탄의 책임에 따라, 재산분할은 부부가 함께 형성한 재산과 기여도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사건에서 남편은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1억 8,000만 원을 청구했지만, 조정으로 위자료 없이 재산분할 4,000만 원만 두 차례에 나누어 지급하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걱정

"이혼소송 중 상대방이 부동산에 가압류를 걸어 두면 어떻게 풀 수 있나요?"

결과

가압류는 재산분할 등 청구권을 미리 보전해 두는 절차이므로, 조정이나 판결로 지급할 금액이 정해지면 그 이행과 함께 가압류를 풀도록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편이 재산분할금 4,000만 원을 받는 동시에 가압류 신청을 취하하고 집행해제 절차를 이행하기로 조정 조항에 명시했고, 부제소 합의로 추가 분쟁의 여지도 없앴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남편은 이혼소송과 함께 부동산 가압류까지 해 두고 위자료와 재산분할로 2억 원이 넘는 금액을 청구했습니다. 반소로 맞선 끝에 조정에서 남편의 위자료 청구 없이 재산분할 4,000만 원으로 정리했고, 분할 지급 일정과 가압류 해제, 부제소 합의까지 조정 조항에 담아 분쟁을 마무리했습니다.

"조정에서는 금액뿐 아니라 지급 방법과 가압류 해제까지 함께 정해야 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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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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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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