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이혼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혼, 항소심에서 뒤집어 이혼 + 재산분할 3억 1,900만 원 + 양육권
2026-11-05
승소사례 › 이혼
이혼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혼, 항소심에서 뒤집어 이혼 + 재산분할 3억 1,900만 원 + 양육권
남편과 시부모의 부당한 대우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아내가 항소한 사건에서, 항소심은 2년 5개월이 넘는 별거와 아내의 확고한 이혼 의사 등을 들어 혼인 파탄을 인정하고 1심 판결을 취소해 이혼과 재산분할 3억 1,900만 원, 아이의 친권·양육권, 양육비 월 70만 원을 인정했습니다.
사건 내용
결과
2020년 소 제기 → 2021년 11월 1심 판결 → 2022년 12월 항소심 판결
① 사건 개요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1심에서 이혼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항소심에서 뒤집을 수 있나요?"
항소심은 1심 이후 새로 낸 자료와 그 사이의 사정까지 함께 심리하므로 1심과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는 항소심에서 1심의 진술서보다 객관적인 자료를 제출했고, 법원은 장기간의 별거와 더 확고해진 이혼 의사 등을 들어 혼인 파탄을 인정하고 1심 판결을 취소해 이혼을 선고했습니다.
"상대방이 이혼을 원하지 않으면 이혼할 수 없나요?"
한쪽이 이혼을 거부하더라도 혼인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되었고 이혼을 청구하는 쪽의 책임이 더 무겁지 않다면 이혼이 인정됩니다. 이 사건에서 법원은 양쪽의 책임이 동등하다고 보면서도, 남편이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고 할 뿐 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은 부족했다며 아내의 이혼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다만 같은 이유로 위자료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아내는 오랜 별거 끝에 이혼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이혼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항소했습니다. 항소심에서 1심의 진술서보다 객관적인 자료를 보강해 혼인 파탄을 입증했고, 1심 판결을 취소시켜 이혼과 함께 재산분할 3억 1,900만 원, 아이의 친권·양육권과 양육비를 인정받았습니다.
"1심 결과가 끝이 아닙니다. 항소심에서 무엇을 더 보여 주느냐가 결론을 바꿉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함께 보면 좋은 법률정보
1심에서 이혼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막막하신가요? 항소심에서 다시 다툴 방법을 함께 찾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사례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