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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재산분할

이혼 |청구액보다 많은 재산분할 7억 원 + 국민연금 분할, 지급 지체 시 기한이익 상실 조항까지 정한 조정

2026-11-05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청구액보다 많은 재산분할 7억 원 + 국민연금 분할, 지급 지체 시 기한이익 상실 조항까지 정한 조정

아내가 이혼과 함께 위자료 3,000만 원, 재산분할 5억 1,250만 원, 두 아이의 친권·양육권과 양육비를 청구한 사건에서, 조정으로 남편이 청구액보다 많은 재산분할금 7억 원을 세 번에 나누어 지급하고, 아내는 남편의 국민연금에 대한 분할연금도 받기로 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남편
혼인기간
3년 이내5년 이내10년 이내 10년 이상20년 이상
자녀
없음 미성년 자녀 (2명)성년 자녀 ( 명)

결과

종결 형태
판결 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위자료 재산분할 (청구 5억 1,250만 원 → 7억 원 + 국민연금 분할) 친권·양육권 (첫째 아이 아내 지정)양육비 면접교섭 (서로 자유롭게 면접교섭)
소송기간

2021년 조정 신청 → 2021년 12월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2006년 6월 혼인신고를 하고 두 아이를 둔 아내는 2021년 남편을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하면서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5억 1,250만 원, 두 아이의 친권자·양육자 지정과 1인당 월 150만 원의 양육비를 청구했습니다. 나우리는 아내를 대리했고, 2021년 12월 조정이 성립되었습니다. 남편은 재산분할금 7억 원을 2021년 12월 말까지 1억 원, 2022년 5월 말과 11월 말까지 각 3억 원으로 나누어 지급하고, 한 번이라도 지체하면 기한의 이익을 잃어 남은 돈 전액에 연 10%의 지연손해금을 더해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아내가 신청해 둔 부동산가압류는 재산분할금을 모두 받은 뒤에 취하하기로 했고, 아내는 남편의 국민연금에 대해 법에 따라 분할연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두 아이 중 첫째는 아내가, 둘째는 남편이 친권자·양육자가 되어 각자 양육하는 아이의 양육비를 부담하고, 서로 자유롭게 면접교섭하기로 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재산분할을 처음 청구한 금액보다 더 많이 받을 수도 있나요?"

결과

조정은 당사자의 합의로 결론을 정하는 절차여서, 처음 청구한 금액에 얽매이지 않고 재산분할 금액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아내는 재산분할로 5억 1,250만 원을 청구했는데, 조정에서는 이보다 많은 7억 원을 받기로 했고 남편의 국민연금에 대한 분할연금도 법에 따라 따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걱정

"재산분할금을 나누어 받기로 했는데 상대방이 제때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결과

분할 지급을 정할 때는 지급이 늦어질 경우에 대비한 조항을 함께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사건 조정에는 남편이 한 번이라도 지급을 지체하면 기한의 이익을 잃어 남은 돈 전액을 한꺼번에 지급하고 연 10%의 지연손해금을 더하도록 하는 조항이 들어갔고, 아내가 신청해 둔 부동산가압류도 재산분할금을 모두 받은 뒤에 풀기로 했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아내는 이혼과 함께 재산분할과 두 아이의 양육 문제를 정리하고자 했습니다. 조정으로 청구액보다 많은 재산분할금 7억 원과 국민연금 분할을 확보했고, 분할 지급이 늦어질 경우의 기한이익 상실 조항과 가압류 유지까지 정해 재산분할금을 실제로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산분할은 금액을 정하는 것만큼 실제로 받아 내는 장치가 중요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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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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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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