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이혼 |혼인 26년, 아파트 지분을 넘기고 신청액보다 많은 재산분할 3억 3,000만 원 받은 조정
2026-11-05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혼인 26년, 아파트 지분을 넘기고 신청액보다 많은 재산분할 3억 3,000만 원 받은 조정
혼인 26년 만에 이혼조정을 신청한 아내가 자기 몫의 아파트 지분 23/100을 남편에게 넘기는 대신 재산분할 3억 원을 신청했고, 조정에서 지분 이전과 동시에 신청액보다 3,000만 원 많은 3억 3,000만 원을 받기로 하면서 이혼이 성립했습니다.
사건 내용
결과
2021년 아내 조정 신청 → 2021년 11월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이혼할 때 아파트 지분을 상대방에게 넘기면 재산분할금은 어떻게 받나요?"
한쪽이 부동산을 갖기로 하면, 다른 쪽은 자기 지분을 넘기는 대신 그 몫을 현금으로 정산받는 방식으로 재산분할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아내가 아파트 지분 23/100을 남편에게 이전하고, 남편은 그 이전등기를 넘겨받음과 동시에 재산분할금 3억 3,000만 원을 지급하도록 정해 지분 이전과 돈 지급이 함께 이뤄지게 했습니다.
"조정으로 이혼하면 연금이나 다른 재산은 어떻게 정리되나요?"
조정에서는 부동산뿐 아니라 연금과 예금, 채무, 추가 청구 여부까지 한꺼번에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의 연금에 대한 분할연금청구권을 포기해 각자 연금은 각자 받기로 하고, 나머지 재산과 채무는 각자 명의대로 귀속시키며, 위자료 등 추가 청구를 하지 않기로 하는 부제소 합의까지 함께 해 분쟁을 마무리했습니다.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26년 혼인을 정리하는 조정에서, 아내 몫의 아파트 지분을 넘기는 대가로 얼마를 받을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지분 이전과 정산금 지급이 동시에 이뤄지도록 조정안을 정리해 신청액보다 많은 재산분할 3억 3,000만 원을 받기로 했고, 연금과 나머지 재산, 추가 청구 문제까지 한 번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지분을 넘길 때는 정산금을 받는 방법과 시점까지 함께 정해 두어야 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함께 보면 좋은 법률정보
오랜 혼인을 정리하며 집과 연금 문제가 걱정되시나요? 재산을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사례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