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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재산분할

이혼 |혼인 37년, 남편의 재산분할 6억 원 청구를 4억 5,000만 원으로 줄이고 위자료 청구는 포기시킨 조정

2026-10-31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혼인 37년, 남편의 재산분할 6억 원 청구를 4억 5,000만 원으로 줄이고 위자료 청구는 포기시킨 조정

남편이 위자료 3,000만 원과 재산분할 6억 원을 청구했지만, 조정에서 위자료 청구는 포기되고 재산분할은 4억 5,000만 원으로 정리되었으며,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의 권리도 지켜 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남편
혼인기간
3년 이내5년 이내10년 이내10년 이상 20년 이상

결과

종결 형태
판결 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 위자료 (상대방 청구 포기) 재산분할 (청구 6억 원 → 4억 5,000만 원)친권·양육권양육비면접교섭
소송기간

2020년 소 제기 → 2020년 6월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1983년 혼인한 부부는 37년 만에 이혼소송에 이르렀고, 남편은 아내를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 3,000만 원, 재산분할 6억 원을 청구했습니다. 나우리는 아내와, 아내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공동사업자(조정참가인)를 대리해 재산분할을 4억 5,000만 원으로 줄이고 남편이 위자료 청구를 포기하도록 했습니다. 남편은 첫 지급일에 맞춰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퇴거하기로 했고,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의 임대차보증금과 권리금은 아내 측 재산으로 확정해 남편이 더 이상 관여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남편이 아내의 인감도장과 신분증을 무단으로 사용해 생기는 문제는 남편이 책임진다는 확인 조항도 넣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남편이 재산분할로 6억 원을 달라고 해요."

결과

재산분할 금액은 청구액이 아니라 분할대상 재산과 각자의 기여도를 따져 정해집니다. 이 사건에서는 조정으로 재산분할을 4억 5,000만 원으로 정리해 청구액보다 1억 5,000만 원 줄였고, 남편의 위자료 3,000만 원 청구는 포기되었습니다. 지급도 두 차례로 나눠 부담을 덜었습니다.

걱정

"제가 운영하는 가게도 재산분할로 빼앗기게 될까요?"

결과

혼인 중 형성된 사업 관련 재산도 분할대상이 될 수 있지만, 조정에서는 그 귀속을 분명히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아내가 공동사업자와 함께 운영하는 식당의 임대차보증금과 권리금이 아내와 공동사업자의 재산임을 세 사람이 함께 확인하고, 남편은 이후 식당에 관해 어떤 권리도 행사하거나 관여할 수 없도록 했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37년을 함께 산 남편이 거액의 재산분할과 위자료를 청구하자, 의뢰인은 생계 수단인 식당까지 잃게 될까 걱정이 컸습니다. 식당 공동사업자까지 조정에 참가시켜 식당의 권리를 분명히 확정했고, 재산분할은 4억 5,000만 원으로 줄였으며 위자료 청구는 포기하도록 해 생활 기반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혼 조정에서는 금액만큼이나 생계가 걸린 재산의 귀속을 분명히 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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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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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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