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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재산분할

이혼 |남편이 항소한 이혼소송, 항소심 조정으로 재산분할 6억 7,320만 원 확보 + 국민연금 분할

2026-10-31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남편이 항소한 이혼소송, 항소심 조정으로 재산분할 6억 7,320만 원 확보 + 국민연금 분할

1심 판결에 남편이 항소한 이혼소송에서, 항소심 조정으로 이혼과 함께 재산분할금 6억 7,320만 원을 받고 남편의 국민연금도 법령에 따라 나누기로 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남편
혼인기간
3년 이내5년 이내10년 이내10년 이상 20년 이상

결과

종결 형태
판결 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위자료 재산분할 (6억 7,320만 원 + 연금 분할)친권·양육권양육비면접교섭
소송기간

1심 판결(2020년 5월) → 항소심 조정 성립(2020년 7월)

① 사건 개요

1995년 혼인한 부부는 25년 만에 이혼소송에 이르렀고, 아내는 이혼과 위자료 3,000만 원, 재산분할 약 11억 5,186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1심 판결 뒤 남편이 항소하고 아내도 부대항소한 가운데, 나우리는 아내를 대리해 항소심 조정에서 이혼과 함께 남편이 재산분할금 6억 7,320만 원을 두 차례에 나눠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남편 소유 아파트에 미리 해 둔 가압류는 돈을 모두 받은 뒤에 풀기로 했고, 국민연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나누기로 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상대방이 1심 판결에 항소했어요. 다시 처음부터 다퉈야 하나요?"

결과

항소심에서는 1심의 결론을 다시 다투지만, 항소심 단계에서도 조정으로 분쟁을 끝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편이 항소한 뒤 항소심 조정에서 이혼과 재산분할금 6억 7,320만 원, 국민연금 분할에 합의하면서 소송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걱정

"재산분할금을 확실히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결과

재산분할 소송 중 상대방이 재산을 처분할 우려가 있으면 가압류나 가처분으로 미리 묶어 둘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편 소유 아파트에 가압류를 해 둔 상태에서 조정이 이뤄졌고, 아내는 6억 7,320만 원을 모두 받은 뒤에야 가압류를 풀기로 해 지급을 담보했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25년의 혼인생활을 정리하는 소송은 1심 판결 뒤에도 남편의 항소로 이어졌습니다. 소송 초기에 남편 아파트에 가압류를 해 둔 덕분에 항소심 조정에서도 협상의 힘을 잃지 않았고, 재산분할금 6억 7,320만 원과 국민연금 분할을 확보해 분쟁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소송 초기에 해 두는 가압류가 마지막 단계의 협상력을 좌우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검색 키워드#이혼#항소심#조정#재산분할#가압류#분할연금#아내대리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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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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