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이혼 |결혼 3년 만의 이혼 조정, 위자료 2,000만 원 + 지급 지체 시 기한이익 상실 조항까지
2026-10-31
승소사례 › 위자료
이혼 |결혼 3년 만의 이혼 조정, 위자료 2,000만 원 + 지급 지체 시 기한이익 상실 조항까지
2017년 혼인한 아내가 이혼과 위자료 3,000만 원을 구하는 조정을 신청해, 조정기일에서 이혼과 함께 위자료 2,000만 원을 받는 조정을 성립시켰습니다.
사건 내용
결과
2020년 조정 신청 → 2020년 10월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위자료를 나눠서 받기로 하면 못 받을까 봐 걱정돼요."
분할 지급에 합의하더라도 기한의 이익 상실 조항과 지연손해금을 함께 정해 두면 지급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편이 각 지급기일을 한 번이라도 어기면 남은 금액 전부를 즉시 갚아야 하고, 연 12%의 지연손해금도 더해지도록 정했습니다.
"조정으로 받은 위자료는 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나요?"
성립된 조정조서는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있어, 상대방이 약속한 돈을 주지 않으면 별도 소송 없이 강제집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의뢰인은 짧은 혼인생활을 정리하면서 긴 소송보다 빠른 마무리를 원했습니다. 조정기일에서 이혼과 위자료 2,000만 원을 확정하고, 분할 지급이 지체되면 남은 돈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장치까지 넣어 실제로 돈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위자료는 액수만큼이나, 실제로 받아 낼 수 있는 장치를 함께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함께 보면 좋은 법률정보
위자료를 정해도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 걱정되시나요? 지급을 담보하는 조항부터 챙기세요.
함께 보면 좋은 사례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