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승소사례

  • 홈
  • 승소사례
  • 승소사례
대표적인 사건
  • 도가니 사건(장애인 성폭력)
  • 울산계모사건(아동학대)
  • 조두순 사건(아동성폭력)
  • 도가니 사건(장애인 성폭력)
  • 세월호 사건
  • 영화감독 김기덕 미투사건
  • 대구 중학생 사건(학교폭력)
  • 연극 감독 이윤택 미투사건
  • 칠곡계모사건 (아동학대)
  • 홍상수감독 이혼소송(부인측 변호)

승소사례

재산분할

이혼 |이혼 대신 혼인 회복을 택한 아내, 남편 명의 아파트를 증여받고 세금까지 남편 부담으로

2026-10-31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이혼 대신 혼인 회복을 택한 아내, 남편 명의 아파트를 증여받고 세금까지 남편 부담으로

이혼과 재산분할 4억 5,000만 원을 청구했던 아내가 조정에서 혼인 회복을 택하는 대신, 함께 사는 아파트를 증여받고 이전등기 세금과 비용은 남편이 모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남편
혼인기간
3년 이내5년 이내10년 이내 10년 이상20년 이상

결과

종결 형태
판결 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위자료 재산분할 (아파트 증여(세금·비용 남편 부담))친권·양육권양육비면접교섭
소송기간

2020년 조정 신청 → 2020년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2003년 혼인한 부부는 갈등 끝에 아내가 이혼과 재산분할 4억 5,000만 원, 남편이 받는 국민연금의 절반을 구하는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조정 과정에서 아내는 혼인을 회복하기로 했고, 나우리는 아내를 대리해 그 조건으로 남편이 두 사람이 사는 아파트를 아내에게 증여하도록 했습니다. 이전등기에 드는 세금과 법무사 비용은 모두 남편이 부담하고, 아내는 이전등기를 마친 뒤 7일 안에 다시 동거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이혼하지 않고 재산을 제 앞으로 해 둘 수 있나요?"

결과

이혼 조정에서도 혼인 회복을 조건으로 재산을 정리하는 합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아내가 이혼의사를 거두는 대신 남편이 두 사람이 사는 아파트를 아내에게 증여하기로 했고, 이 내용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이 있는 조정조서에 담겼습니다.

걱정

"증여받을 때 드는 세금은 누가 내나요?"

결과

증여에 따른 세금과 등기 비용을 누가 낼지도 조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소유권이전등기에 드는 각종 세금과 법무사 비용 일체를 남편이 부담하기로 해, 아내는 비용 부담 없이 아파트를 넘겨받게 되었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의뢰인은 이혼을 결심했지만, 남편이 진심으로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 한다면 한 번 더 기회를 줄 생각도 있었습니다. 조정에서 그 진심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살던 아파트를 아내에게 증여하고 비용까지 남편이 부담하도록 해, 의뢰인은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혼인 회복을 시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계 회복을 택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켜 줄 안전장치는 분명히 받아 두어야 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검색 키워드#이혼조정#혼인회복#아파트증여#재산보호#아내대리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담당변호사

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