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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재산분할

이혼 |아내의 재산분할 4억 7,146만 원 청구, 조정으로 3억 1,000만 원에 정리하고 집은 남편이 지켜

2026-10-31

승소사례 › 재산분할

이혼 |아내의 재산분할 4억 7,146만 원 청구, 조정으로 3억 1,000만 원에 정리하고 집은 남편이 지켜

아내가 재산분할로 약 4억 7,146만 원을 청구했지만, 조정에서 재산분할금을 3억 1,000만 원으로 정리하고 아내가 살던 집에서 퇴거하기로 해 남편이 집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사건 내용

의뢰인
아내 남편
혼인기간
3년 이내5년 이내10년 이내 10년 이상20년 이상

결과

종결 형태
판결 조정성립화해권고결정소송 중 합의
인정 결과
이혼위자료 재산분할 (청구 4억 7,146만 원 → 3억 1,000만 원)친권·양육권양육비면접교섭
소송기간

2020년 소 제기 → 2021년 1월 조정 성립

① 사건 개요

2009년 혼인한 부부는 11년 만에 이혼소송에 이르렀고, 아내는 남편 재산에 가압류를 한 뒤 재산분할로 약 4억 7,146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나우리는 남편을 대리해 조정에서 재산분할금을 3억 1,000만 원으로 정리했습니다. 남편은 두 차례에 나눠 지급하고, 아내는 돈을 모두 받으면 가압류를 풀고 살던 집에서 퇴거하기로 했으며, 서로의 국민연금 분할청구권은 포기하고 나머지 재산은 각자 명의대로 정리했습니다.

② 의뢰인의 걱정과 결과

걱정

"상대방이 제 재산에 가압류까지 걸고 큰 금액을 요구해요."

결과

가압류는 재산분할금을 확보하기 위한 임시 조치일 뿐, 청구 금액이 그대로 인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사건에서는 아내가 약 4억 7,146만 원을 청구했지만 조정으로 3억 1,000만 원에 정리되어 1억 6,000만 원가량 줄었고, 돈을 모두 지급하면 가압류도 풀기로 했습니다.

걱정

"재산분할을 하고 나서도 살던 집에서 계속 살 수 있나요?"

결과

재산분할 방법을 정할 때 어느 쪽이 집을 갖고 다른 쪽이 퇴거할지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남편이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는 것과 동시에 아내가 살던 집에서 퇴거하도록 해, 남편이 그 집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명숙

가사소송 37년

이명숙 대표변호사 소송 후기

아내가 가압류까지 해 두고 4억 원이 넘는 재산분할을 청구하자, 의뢰인은 살던 집까지 처분해야 할까 걱정이 컸습니다. 재산 형성 과정을 꼼꼼히 따져 조정에서 재산분할금을 3억 1,000만 원으로 줄였고, 분할 지급과 동시이행 조건을 붙여 살던 집을 지키면서 혼인관계를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이 부르는 금액이 곧 내가 줄 금액은 아닙니다. 재산을 하나하나 따져야 합니다."

대표변호사 이명숙

③ 관련 사례 및 상담 안내

검색 키워드#이혼#재산분할방어#가압류#조정이혼#남편대리

본 사례는 의뢰인의 동의를 받아 게재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날짜 등 일부 사실관계를 변경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는 개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위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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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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