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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NAURY COLUMN

결국 유부남이었다: 이번 주 상담한 두 사연

2026.11.07조회 1

이명숙 변호사의 생각

이번 주에 상담한 사례 두 건
​
첫 번째 사연
사귄 지 5년,
결혼 날짜도 잡았는데
남자 가족은 끝내 못 봤다.
결국, 유부남이었다.
​
두 번째 사연
3년간 주말 부부로 동거.
남편 폰으로 걸려 온 건…
‘결혼식까지 올렸다’는 다른 아내의 전화.
​
이런 황당한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에 이런 일이!”는 도처에 있는 듯.
​
※ 2025년 8월 8일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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