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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문제NAURY COLUMN

김병만 친양자 파양 소송

2026.11.07조회 1

이명숙 변호사의 생각

■ 법원의 파양 이유
두 번(패소) → “딸의 복리를 위해 친양자 유지”
세 번째(승소) → “딸의 복리를 위해 파양 허가(’계속된 소송과 갈등에서 딸을 벗어나게 해 주고자‘—> 무고·패륜·금전탐욕 전혀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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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양 원인 해석
김병만 측 : ‘무고로 인한 패륜행위’
전처, 딸 : 침묵
여론 : 딸에 대한 비난 일색(무고 패륜 돈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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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법원이 인정한 사실이 아니라
언플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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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 10일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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