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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녀문제NAURY COLUMN

부재의 빈자리와 함께하는 고통

2026.11.07조회 1

이명숙 변호사의 생각

아이 마음에 더 깊게 남는 건?
​
한 집에 있어도 상처 주는 사람,
멀리 있어도 힘이 되는 사람.
​
트라우마는
커지게 할 수도,
작아지게 할 수도 있다.
​
※ 2025년 8월 17일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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