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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10-30본문
'삼성행복대상'에 이명숙 前 한국여성변회장
삼성생명공익재단(이사장 이재용 부회장)은 4일 '2018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로 이명숙(55·사법연수원 19기) 전 한국여성변호사회장 등 8명을 선정했다.
이 변호사는 1990년부터 28년간 성폭력·가정폭력에 시달리는 피해 여성과 아동에 대한 법률 지원에 앞장서 왔다. 제8대 여성변호사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진상조사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여성아동인권센터 대표로 일하고 있다.
이 변호사 외에도 이홍금(63) 전 극지연구소장과 모정숙(62)씨 등이 함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출처 : 법률신문
삼성생명공익재단(이사장 이재용 부회장)은 4일 '2018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로 이명숙(55·사법연수원 19기) 전 한국여성변호사회장 등 8명을 선정했다.
이 변호사는 1990년부터 28년간 성폭력·가정폭력에 시달리는 피해 여성과 아동에 대한 법률 지원에 앞장서 왔다. 제8대 여성변호사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진상조사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여성아동인권센터 대표로 일하고 있다.
이 변호사 외에도 이홍금(63) 전 극지연구소장과 모정숙(62)씨 등이 함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출처 : 법률신문
